업무·휴식·마사지 3가지 기능 하나에…기능성·심미성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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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코웨이에 따르면 트리플체어2 슬림은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 제품 대비 부피를 9% 줄여 좁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바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히든 바퀴 구조'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이동 편의성을 모두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제품은 재택근무를 하거나 장시간 학습 시 허리가 편안한 사무용 의자를 찾는 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안마볼이 안으로 들어가는 '히든 안마볼' 구조로 등 배김 없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또 탄탄한 헤드 쿠션이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사용자 체형에 따라 의자 높이를 최대 5㎝까지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허리 맞춤형' 옵션 선택 시 앞으로 최대 70㎜까지 세밀하게 조절되는 'C커브 밀착 설계'가 적용돼 허리를 견고하게 받쳐줘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자세를 최대 4가지까지 저장할 수 있어 매번 설정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
긴장된 몸을 이완하고 싶다면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최적의 휴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업무에 적합한 110도부터 온전한 휴식을 위한 최대 150도까지 자유롭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등받이와 다리 받침은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내 몸에 맞는 가장 편안한 자세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등부터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3존 온열 시트가 더해져 피로 해소를 돕는다.
신제품은 9% 작아진 부피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3D 입체 안마 기술로 깊이 있는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이 최대 83㎜까지 돌출되며 상하좌우뿐 아니라 앞뒤 움직임을 더해 입체적인 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어깨 감지 센서가 사용자의 어깨 위치를 인식하여 목부터 허리까지 섬세하게 풀어주며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안마볼 위치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총 21가지의 안마 모드를 제공한다. 등받이가 앞뒤로 부드럽게 흔들리는 '스윙 안마 코스'는 신체의 긴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풀어주며 안마 강도 역시 9단계로 세분화되어 있어 매일의 컨디션에 딱 맞는 맞춤형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가 차지하는 공간에 대한 부담은 덜어내고 마사지 본연의 기능은 극대화해 공간의 가치를 한 차원 높인 제품"이라며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힐링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