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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증가에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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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9. 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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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비 9% 작아진 슬림 디자인으로 뛰어난 공간 활용도
업무·휴식·마사지 3가지 기능 하나에…기능성·심미성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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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 /코웨이
최근 가전·가구 시장에서 '공간효율성'과 '다기능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의 영향으로 인해 좁은 공간에서 최적의 효율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코웨이가 기능성, 심미성, 공간활용도를 모두 잡은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2 슬림'을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코웨이에 따르면 트리플체어2 슬림은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 제품 대비 부피를 9% 줄여 좁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바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히든 바퀴 구조'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이동 편의성을 모두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제품은 재택근무를 하거나 장시간 학습 시 허리가 편안한 사무용 의자를 찾는 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안마볼이 안으로 들어가는 '히든 안마볼' 구조로 등 배김 없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또 탄탄한 헤드 쿠션이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사용자 체형에 따라 의자 높이를 최대 5㎝까지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허리 맞춤형' 옵션 선택 시 앞으로 최대 70㎜까지 세밀하게 조절되는 'C커브 밀착 설계'가 적용돼 허리를 견고하게 받쳐줘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자세를 최대 4가지까지 저장할 수 있어 매번 설정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

긴장된 몸을 이완하고 싶다면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최적의 휴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업무에 적합한 110도부터 온전한 휴식을 위한 최대 150도까지 자유롭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등받이와 다리 받침은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내 몸에 맞는 가장 편안한 자세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등부터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3존 온열 시트가 더해져 피로 해소를 돕는다.

신제품은 9% 작아진 부피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3D 입체 안마 기술로 깊이 있는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이 최대 83㎜까지 돌출되며 상하좌우뿐 아니라 앞뒤 움직임을 더해 입체적인 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어깨 감지 센서가 사용자의 어깨 위치를 인식하여 목부터 허리까지 섬세하게 풀어주며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안마볼 위치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총 21가지의 안마 모드를 제공한다. 등받이가 앞뒤로 부드럽게 흔들리는 '스윙 안마 코스'는 신체의 긴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풀어주며 안마 강도 역시 9단계로 세분화되어 있어 매일의 컨디션에 딱 맞는 맞춤형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가 차지하는 공간에 대한 부담은 덜어내고 마사지 본연의 기능은 극대화해 공간의 가치를 한 차원 높인 제품"이라며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힐링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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