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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캄페인은 물빛합창단이 창단 후 지속적으로 전개한 '미래 세대를 위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서울 은평구 은평중학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은평중 재학생 500여명이 참석했다.
물빛합창단은 학생들에게 익숙한 대중가요와 팝송으로 구성된 합창 공연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윤종신의 '오르막길' 등 선선한 가을에 어울리는 총 6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학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 중간에는 김수현 합창단원이 직접 진행하는 청소년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시각장애인 바로 알기' 강연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특성과 그들의 일상에 얽힌 진솔한 경험담을 청취하며 장애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코웨이 물빛합창단, 청소년 대상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06d/2026100601000276900014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