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엔케이는 그간 코스트코 온라인,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망을 다각화했으며 이번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리엔케이는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를 연이어 조기 완판시키며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 같은 긍정적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영역을 본격 넓힌 것이다.
이번 입점과 함께 신제품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도 새롭게 선보였다. 정제수를 100% 콜라겐수로 대신한 베이스를 적용했으며 8종의 콜라겐과 10종의 펩타이드를 비롯해 데코리닐, 아스타잔틴을 함유한 독자원료 '리엔케이 셀레스티얼'의 차별화된 포뮬러가 피부 밀도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리엔케이는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미국 시장 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까지 글로벌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뷰티 시장에 차별화된 K-뷰티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유통망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리엔케이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08d/2026100801000475000024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