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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대학교와 직스테크놀로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혁진 한성대 ICT디자인학부 교수, 차문경 한성대 글로컬협력처장, 김지현 한성대 대외협력부총장, 이창원 한성대 총장,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 이기훈 ㈜직스테크놀로지 본부장, 이한나 ㈜직스테크놀로지 영업2본부 팀장, 윤상희 ㈜직스테크놀로지 마케팅 파트장) |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교내 상상관 9층 대회의실에서 직스테크놀로지(의장: 최종복)로부터 'AI 인재 양성 및 실무교육 지원'을 위한 '10억 원 상당의 국산 AI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설계·디자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실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창원 한성대 총장, 김지현 한성대 대외협력부총장, 차문경 한성대 글로컬협력처장, 권혁진 한성대 ICT디자인학부 교수와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 이기훈 본부장, 이한나 영업2본부팀장, 윤상희 마케팅 파트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했다.
직스테크놀로지는 한성대 학생들이 국산 AI 소프트웨어인 ▲직스캐드 AX(ZYXCAD AX)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다이브(DIVE)를 활용할 수 있도록 총 10억 원 상당의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3년간 무상 지원한다.
한성대는 기부받은 소프트웨어를 AI 기반 설계·디자인 분야의 교육에 활용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AI 디자인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및 교육 협력, 토목 BIM(건설정보모델링) 응용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협력, AI 기반 설계 역량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은 “학생들이 국산 AI 솔루션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에 무상 지원하는 국산 AI소프트웨어가 AI 기반 설계·디자인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이번에 기부받은 국산 AI 설계 소프트웨어를 대학 교육에 접목하여 우리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