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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팝업스토어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카페 'MTL 한남'에서 진행됐다. 'G라인 케일 에디션'과 어패럴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G라인 케일 에디션은 브롬톤 정규 모델 G라인에 케일의 아웃도어 무드를 더한 제품이다. G라인은 브롬톤 최초의 20인치 휠 기반 올터레인 폴딩 바이크로 접이식 구조와 휴대성을 유지하면서 도심의 포장도로부터 자갈길과 비포장도로까지 다양한 지형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에디션은 전용 컬러를 적용하고 타이어, 핸드그립, 캐리어 블록에 변화를 줘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했다.
어패럴 컬렉션은 도심과 자연을 오가는 G라인의 주행 환경과 접이식 이동 방식에서 착안했다. 메리노 울 긴팔 티셔츠, 알파 다이렉트 후디, 프리마로프트 베스트, 프리마로프트 재킷, 소프트쉘 팬츠 등 5종으로 구성했다.
제품별로 퍼텍스·폴라텍 소재와 프리마로프트 충전재 등을 적용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베스트와 재킷은 자체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구조로 휴대성을 더했으며 팬츠는 밑단을 조절해 라이딩 시 체인과의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팝업에서는 협업 자전거 시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두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새로운 스타일과 라이딩 문화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롬톤 런던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 이미지 1] 브롬톤 런던, 케일 협업 컬렉션 발매… 한남동서 기념 팝업스토어 성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19d/2026101901001142000061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