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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밝히는 ‘여걸 파이브’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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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래 기자

승인 : 2010. 04. 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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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TV '철퍼덕 하우스' 22일 밤 12시 방송
조혜련(왼쪽부터) 강수정 지석진 옥주현.
[아시아투데이=윤나래 기자] 이경실, 정선희, 조혜련, 강수정, 옥주현 그리고 지석진까지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이경실과 정선희가 진행하는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출연하는것.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낸 강수정은 최근 진행된 녹화를 위해 급하게 홍콩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뮤지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옥주현도 이날만은 함께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초특급 남자 게스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걸 파이브'. 19일 제작진에 따르면 그동안 방송에선 밝히지 못했던 남자 게스트들과의 에피소드 및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22일 밤 12시.

윤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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