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는 종합컨설팅에서는 참여자의 개인별 직업적성검사와 함께 훈련 직종에 대한 지역 노동시장의 구인수요와 취업전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관내 17개 우수훈련기관이 참여, 훈련과정의 세부내용과 취업성공사례 등을 소개한다.
컨설팅에 참여하는 우수훈련기관은 훈련기관의 취업률, 컨설팅 능력.취업지원역량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선정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 재선정할 예정이다.
이재윤 청장은 “그 동안 훈련참여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 직업능력개발 계좌를 발급했으나 취업으로의 연계는 미흡했다”며 “개인의 적성과 지역 노동시장의 구인수요.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심층상담을 통해 계좌발급을 내실화함으로써 훈련참여가 곧바로 취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