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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 첫 리얼리티 출격 “8명 있을때 분위기 좋다”

‘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 첫 리얼리티 출격 “8명 있을때 분위기 좋다”

기사승인 2015. 07. 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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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녀시대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첫 촬영을 맞아 워크숍을 떠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여덟 명의 ‘완전체’로 뭉친 소녀시대가 워크숍을 진행하며 ‘리얼’ 그 자체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널 소녀시대’ 첫 촬영을 맞아 소녀시대 전 멤버가 함께 축하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목적지까지 운전해 가는 것은 물론, 마트에서 필요한 물품을 폭풍 쇼핑하는 등 직접 워크숍을 준비하며 들뜬 기분을 만끽할 예정. 또 도착한 곳에서는 소녀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퀴즈, 게임을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티파니는 제작진을 통해 "2011년 이후 멤버들끼리만 구성된 프로그램은 진짜 오랜만이다. 즐겁게 촬영 할 예정"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수영은 "8명이 있을 때, 정말 재미있고 분위기가 훨씬 좋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제작진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발랄하고 흥 넘치는 모습이 제작진까지 신나게 만들었다”며 “내숭 없이도 사랑스러운 소녀시대의 리얼한 모습을 ‘채널 소녀시대’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녀시대가 만든, 소녀시대 리얼리티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멤버들은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컨셉,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 멤버별 활약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완전체의 톡톡 튀는 케미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솔직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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