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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다시 휘말린 병역 기피 의혹, 검찰 병역법 위반 수사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다시 휘말린 병역 기피 의혹, 검찰 병역법 위반 수사

기사승인 2015. 09. 0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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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를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박주신 병역법 위반 고발시민모임'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를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안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민단체는 지난 2011년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척추 MRI는 박 씨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것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앞서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 씨는 한 차례 병역 기피 의혹에 휘말린바 있다. 당시 박원순 시장 측은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공개적으로 MRI를 찍는 등 공개 검증을 통해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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