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인의 완성조건’ 머리카락 관리법 9가지

‘미인의 완성조건’ 머리카락 관리법 9가지

기사승인 2015. 10. 26. 06: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odel-937663_640
/사진=픽사베이
“미인은 머리카락도 예쁘다”

계절이 바뀌면 머리에 변화를 주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가을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염색을 하거나 부드러운 인상을 위한 펌, 또는 요즘 유행하는 숏 커트로 이미지 변신을 상상하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잦은 염색, 드라이, 뜨거운 햇빛에 노출돼 이미 상할대로 상한 머리카락에 울상짓는 여성들이 많다. 손상된 머리는 미용실에서 아무리 고가의 영양케어를 받고 매만져도 기대했던 이미지와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완벽한 이목구비를 가졌더라도 속칭 ‘개털’을 가진 그녀라면 매력이 반감되기 십상이다. 때문에 평소에 부지런히 두피의 상태를 점검하고 손상이 가속화 되기 전에 미리 모발에 영양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요즘같이 건조함이 극심한 가을철에는 매일매일 꼼꼼한 홈 케어가 필수다. 효과적인 머리결 케어 처방을 알아보자.

◇ 잦은 펌, 염색 등으로 이미 ‘손상이 가속화 된 머리결 복구’를 위한 아이템

열 또는 화학약품의 작용으로 모발조직에 변화를 줘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웨이브를 만드는 것을 ‘펌’이라고 한다. 이때 모발의 단백질 및 수분이 함께 증발되므로 머리가 쉽게 푸석해지거나 손상속도가 높아지기 쉽다. 이 때문에 지속적인 영양공급으로 머리결을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멜비타 ‘엑스퍼트 리페어링 샴푸 (200ml/2만3000원)’은 합성 계면 활성제가 들어있지 않은 설페이트 프리 제품이다. 두피와 모발에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샴푸다. 로즈힙, 칼렌듈라, 까켈리아 3가지 오가닉 플라워 오일 성분이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공급은 물론, 모발을 강화하고 윤기를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츠바키 ‘데미지케어 트리트먼트(180g/1만4000원)’는 펌, 염색으로 상처입은 극손상 모발을 복구해주는 고영양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이다. 동백오일 종자씨를 발효해 미용 효과가 탁월한 ‘츠바키 코지S’ 성분이 두피는 편안하게 모발은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데미지 홀 보수 성분이 모발의 작은 손상도 놓치지 않고 케어한다. 플로럴 그린향으로 싱그러운 향기가 오래 지속된다.

실크테라피 ‘아르간 블렌딩 오일(60ml/2만4000원)’은 펌과 염색으로 엉키고 끝이 갈라지는 극손상 모발을 집중 케어해준다. 사막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며 자생하는 아르간 씨앗의 고농축 오일이 손상된 모발에 강력한 보습효과와 영양을 전달하고 18종의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을 포함한 모링가 오일이 수분을 공급한다. 또한 실크 미세입자의 우수한 광채효과가 윤기가 부족한 모발을 탄력있고 부드럽게 가꾸어준다.

◇ 푸석푸석하고, 들뜨기 쉬운 ‘곱슬 머리를 위한 처방’ 아이템

곱슬머리는 두피에서 모발이 자랄 때부터 손상모가 나오기 때문에 구불거리는 것은 물론 푸석푸석해 들뜨기 쉽다. 또한 비가 오거나, 습한 온도 등의 날씨 영향에도 굉장히 민감하고 컨트롤 하기 힘들기 때문에 곱슬머리의 소유자는 항상 고민이 많다. 최근에는 곱슬 모발 전용으로 선보이는 헤어 케어 제품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마쉐리 ‘퍼펙트 샤워 모이스트(250ml/1만2000원)’는 들뜨기 쉬운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정돈하는 헤어 미스트다. ‘샴페인 허니 쥬레’ 성분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수분 보유력을 높여 촉촉하게 가꿔주고 글로스 캡슐이 모발을 코팅해 건강한 모발로 유지시켜 준다. 스모키 컷트 기능으로 외부 불쾌한 냄새를 차단해 달콤한 스위트 프루티 향을 오래오래 지속된다.

아베다 ‘스무드 인퓨전™ 스무딩 마스크(150ml/3만6000원)’는 식물성의 유기농 쿠푸아수 버터와 쉬어 버터에서 유래한 식물 섬유질을 함유했다. 모발 외벽에 보호막을 만들어 습기가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며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이 보호막은 모발에 필요한 수분을 유지시켜주며 동시에 부스스함과 곱슬거림을 유발할 수 있는 습기를 차단해 높은 습기에도 모발을 부드럽게 매끄럽게 가꿔준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리스 언리미티드 스무딩 샴푸 (500ml/3만6000원)’는 건조하고 부스스한 모발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관리해 주는 샴푸. 곱슬 모발 이나 스트레이트 매직 시술 전후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초기 탈모, 두피트러블 현상에 효과적인 ‘두피 케어 제품’

가을은 다른 계절에 비해 2배 가량 탈모가 심해지기 쉽기 때문에 탈모의 계절로 불릴 만큼 두피관리가 중요하다. 한번 시작되면 돌이키기 힘든 탈모는 예방이 최선책. 늦기 전 탈모 예방 비법과 대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멜비타 ‘안티 단드루프 샴푸(200ml/2만원)’ 는 정화작용에 효과적인 프로폴리스와 소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두피의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또한 유칼립투스와 티트리 성분이 두피의 박테리아 균을 억제해 건강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코서트,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은 유기농 헤어케어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이솝(Aesop)의 ‘세이지 앤 시더 스칼프 트리트먼트(25ml/4만5000원)’는 건조함으로 인해 가렵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 두피를 진정시키기 위한 헤어 트리트먼트이다. 샴푸 전 두피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아몬드 오일과 로즈마리 잎 오일 성분이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빗질로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고 먼지를 털어낸 뒤 5~10방울 정도 덜어 두피에 충분히 흡수시켜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듀크레이 ‘엘루시앙 샹푸앙 트레땅 더모-프로텍터(400ml/ 1만6000원)’은 두피 진정 및 자극 완화 샴푸이다. 징크 글루코네이트와 글리코콜 성분이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 및 완화 시켜주며 자극으로 인해 동반되는 두피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두피를 보호하면서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특히 무파라벤, 비면포성의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