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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의상 갑’...‘비 내리고 번개치는’ 엘니뇨 구름 분장한 소녀 화제(영상)

‘할로윈 의상 갑’...‘비 내리고 번개치는’ 엘니뇨 구름 분장한 소녀 화제(영상)

기사승인 2015. 10.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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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2
‘할로윈 의상 갑’...‘비 내리고 번개치는’ 엘니뇨 구름 분장한 소녀 화제. 사진=/유튜브캡처
오는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비 내리고 번개치는 엘니뇨 구름’으로 분장한 한 소녀가 화제가 되고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머리 위에 구름(?)을 얹고 할로윈 분장을 한 이 여아는 조이 휴테인(Zoey Hutain)으로, 의상은 아버지인 로이스(Royce Hutain)가 딸을 위해 직접 제작했다. 로이스는 이 코스튬을 ‘엘니뇨’라고 이름 붙였다.

로이스는 지난 26일 이 의상을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했고 구름 모양을 한 코스튬에서 번개가 치는 듯 빛나고, 비가 내리는 듯 물이 떨어지는 코스튬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그러나 그는 이 구름 의상이 딸 조이의 목이 지탱하기에는 너무 크고, 조이가 머리를 불안정하게 떨고 있다고 인정했다.

또한 조이도 이번 할로윈에는 디즈니 ‘겨울왕국’의 캐릭터 ‘엘사’로 분장하고 싶어한다고 메트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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