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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충남 계룡고등학교 최후 1인, ‘여유’ 맞혀 골든벨 울렸다

‘도전골든벨’ 충남 계룡고등학교 최후 1인, ‘여유’ 맞혀 골든벨 울렸다

기사승인 2018. 06. 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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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충남 계룡고등학교 최후 1인, '여유' 맞혀 골든벨 울렸다 /여유, 도전 골든벨 충남 계룡고등학교, 사진=KBS1 '도전골든벨' 방송 캡처
'도전골든벨' 최후 1인이 맞혀 골든벨을 울렸다.

3일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충남 계룡고등학교 학생들이 퀴즈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이날 최후의 1인으로 남은 3학년 박지호 학생은 마지막 50번 문제에서 '여유'를 맞혀 122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됐다.

박지호 학생에게 골든벨의 영광을 안겨준 '여유'는 정약용의 당호이자 서재의 이름으로도 활용됐다.

신유박해에 연루되어 18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던 다산 정약용은 '신중과 경계'를 의미하는 '여유'를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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