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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장신영♥강경준, 아들 정안과 다정한 일상 “날 찾아주는게 좋다”

‘동상이몽 시즌2’ 장신영♥강경준, 아들 정안과 다정한 일상 “날 찾아주는게 좋다”

기사승인 2018. 06. 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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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상이몽 시즌2
'동상이몽 시즌2'의 강경준이 아들 정안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강경준과 장신영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누구보다 가족의 축하를 받고 싶었다. 그 분들의 감정들이 있어서 축하를 받는 장면이 감사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후 강경준은 결혼 후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 정안의 침대에서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안의 등교길을 함께 나서며 다정다감한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강경준은 “정안이가 6살 때부터 봤는데 서로서로 묵묵히 보다 보니 좋아하는 사이가 됐다. 정안이가 날 찾아주는게 좋다. 아이 마음은 싫은 게 싫은 건데 좋아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정말 좋아서 같이 자는 거다"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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