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당신의 하우스헬퍼’ 고원희, 위기와 로맨스 동시 입장 ‘험난한 수난 맞이’

‘당신의 하우스헬퍼’ 고원희, 위기와 로맨스 동시 입장 ‘험난한 수난 맞이’

기사승인 2018. 07. 29. 14: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당신의 하우스 헬퍼'

 ‘당신의 하우스 헬퍼’ 고원희가 달콤쌉쌀한 가시밭길을 예고했다.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의 공감 백배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고원희가 최대 난관을 맞이하며 위기를 예고한 것.


지난 방송에서는 윤상아(고원희)가 경찰서에서 온 출석요구서를 받아들고 난감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등기이사로 명의를 빌려준 상대가 횡령건으로 투자자들에게 고소고발을 당한 이유로 윤상아의 역대급 고난길이 시작됐다.


그간 겉으로는 주얼리 회사의 부사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룰 기대를 지닌 채, 비즈 꿰는 알바로 생계를 이어가던 윤상아. 자신의 디자인을 런칭하고 승승장구할 꿈을 지닌 그에게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변한 상황은 가시밭길의 시작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희망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바로 권진국(이지훈)과의 로맨스가 불씨를 피운 것. 직진 로맨스로 불도저 같은 모습을 보인 권진국에게 조금씩 호감을 보인 윤상아가 결정적인 위기에 처한 순간, 그의 연락을 받게 되며 앞으로 닥칠 일들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상아의 행보와 권진국과의 로맨스는 '당신의 하우스헬퍼'의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로맨스와 위기를 동시에 맞닥뜨린 윤상아의 모습을 개성 넘치는 연기로 보여주고 있는 고원희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