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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자회사 설립해 비정규직 근로자 61명 정규직 전환

예보, 자회사 설립해 비정규직 근로자 61명 정규직 전환

기사승인 2019. 04. 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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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
예금보험공사는 자회사 신설을 통해 사옥과 글로벌교육센터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6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였다. 자회사 출범식 후 위성백 사장(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대표로 사원증을 수여받은 자회사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1일 자회사 예울FMC를 세워 본사 사옥과 충북 충주 글로벌교육센터에서 시설관리를 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61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작년 12월부터 시설 관리 근로자 처우 개선 방안을 노사전문가와 함께 논의해왔다.

예보 측은 “시설관리 회사를 직접 운영해 절감되는 재원을 근로자 처우 개선에 활용했다”며 “근로자가 직무와 능력에 맞는 보상을 받을 수있도록 직무급제 보수체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보는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3번에 걸쳐 기간제·파견직원 6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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