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성주 근황 공개에 2차 피해 우려 목소리도 “잊혀지게 놔두자”

한성주 근황 공개에 2차 피해 우려 목소리도 “잊혀지게 놔두자”

기사승인 2019. 04. 30. 07: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430075330
한성주 /연합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 근황이 공개되자 일각에서 2차 피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한성주가 한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인 원예치료 전문가로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성주는 지난 2011년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이 유출돼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과거 한성주는 미국 유학시절부터 10년 넘게 심신 회복을 돕는 원예치료를 꾸준히 공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한성주의 새 삶의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일각에선 그의 일상이 재조명되는 것에 대한 2차 피해 우려를 염려하기도 했다.

한편 한성주는 1994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으며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