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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핀테크 보안지원사업에 9억8500만원 투입

금융위, 핀테크 보안지원사업에 9억8500만원 투입

기사승인 2019. 10. 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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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핀테크 보안 지원 사업에 9억8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8월 핀테크 추가경정 예산 통과로 추가 확보한 22억3500만원의 핀테크 지원 예산 중 9억8500만원을 핀테크 보안 지원에 배정했다.

이번 사업은 오픈뱅킹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핀테크 기업의 보안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금융위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규제 샌드박스 등에 선정됐거나 오픈뱅킹에 참여하는 핀테크기업 중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이다.

개별 기업당 점검 비용의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보안원은 최초 점검에 한해 25%의 핀테크 기업 자부담 비용을 자체 지원한다.

지원 대상 요건을 갖춘 중소 핀테크 기업은 보안점검 지원신청서를 핀테크 지원센터에 12월 말까지 접수하면 된다. 다만 선착순 접수 및 지원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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