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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온, AI 기반 무역정보 분석 플랫폼 출시

가이온, AI 기반 무역정보 분석 플랫폼 출시

기사승인 2020. 01. 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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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온은 3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무역정보 분석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수출입 분석통계 플랫폼인 ‘빅트레이드(BIG TRADE)’ 플랫폼을 출시했다.

빅트레이드 플랫폼은 관세청 무역통계 교부대행 기관인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 보유한 최근 5년간의 수출입 통관 데이터 약 5억 건을 활용·분석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일반 수출입 기업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강현섭 가이온 대표는 “빅트레이드 플랫폼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모든 국가별 수출입 실적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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