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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레드, 못 풀면 강제 종료되는 ‘퍼즐’ 도입…작업장 뿌리 뽑는다

에오스 레드, 못 풀면 강제 종료되는 ‘퍼즐’ 도입…작업장 뿌리 뽑는다

기사승인 2020. 05. 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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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에서 작업장 방지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21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퍼즐'은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작업장을 대응하는 신규 시스템이다. 소모품 상점 등 특정 콘텐츠를 이용할 경우 랜덤하게 퍼즐이 생성되고 이를 맞춰야 플레이 진행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단순 퍼즐이지만 일정 패턴을 따르는 작업장은 게임이 강제 종료돼 쾌적한 게임 생태계가 예상된다.

실제 퍼즐 시스템은 문제 정답 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채팅 신고' 기능 추가와 신규 클래스 '로그' 밸런스 조정, 신규 사냥터 '심연의 광산 지하 5층', '수상한 동굴 3구역'이 공개됐으며, 제1회 길드마크 공모전, 프리가드의 장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근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월드 이전은 오는 2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블루포션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가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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