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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속 깜짝 등장한 정국·진…방시혁 대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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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속 깜짝 등장한 정국·진…방시혁 대표까지?

기사승인 2020. 05. 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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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취타 MV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의 두 번째 믹스테이프 타이틀곡 '대취타'에 멤버 정국과 진이 등장했다.

슈가는 22일 오후 6시 애플뮤직과 사운드클라우드 등을 통해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이름으로 믹스테이프 'D-2'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대취타'로, 전통 행진 음악인 대취타를 샘플링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앞서 빅히트는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D-7이라는 글자가 적힌 흐릿한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날마다 D-6, D-5로 숫자가 줄어들며 디데이(D-DAY)가 되는 오는 24일 방탄소년단 멤버 중 누군가가 믹스 테이프 발매하거나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곡을 내놓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멤버 진과 정국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슈가와 부딪치는 진과 그 옆의 정국이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SNS와 커뮤니티 등에 일부 내용이 캡처돼 확산됐다.

더불어 소속사 대표인 방시혁의 모습이 그림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슈가의 랩핑 중간 백댄서 중 한 명이 방시혁 대표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펼쳐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슈가는 2016년 8월 공개한 어거스트 디 이후 약 4년 만에 두번째 믹스테이프를 발표했으며 이번 믹스테이프에서도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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