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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公, 유휴부지 사료작물 재배 농업법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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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公, 유휴부지 사료작물 재배 농업법인 모집

기사승인 2020. 06. 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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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는 3일 새만금 사업지역 내 배후도시용지(김제시 진봉면 일원), 관광레저용지(부안군 하서면 일원)에서 수단그라스,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사료작물을 재배할 농업법인 선정 공고를 게시했다.

사료작물 재배 대상지는 공사가 정부로부터 현물출자 받은 매립면허권 지역 가운데 개발계획 수립이 없고 임시 경작이 가능한 노출지로 여름·겨울철 2모작으로 재배할 예정이다.

면적은 총 650ha(배후도시용지 200ha, 관광레저용지 450ha)로, 50ha씩 13개 구역의 재배 농업법인을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군산·김제시, 부안군에 있는 농업법인으로 일반·피해 자격유형에 따라 대상구역을 복수로 신청할 수 있지만 낙찰의 경우 1개 구역만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다.

강팔문 사장은 “축산농가, 재배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것”이라며 “유휴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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