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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코로나가 장악한 일상, 등산으로 눈돌린 2030…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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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코로나가 장악한 일상, 등산으로 눈돌린 2030…어디로 갈까?

기사승인 2020. 06. 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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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장악한 일상, 약속을 잡아도 어딘가 불편한 마음이다. 이제 '집콕'은 일상이 돼 버렸다. 수도권 내 집단감염 증가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때문에 여행은 더더욱 엄두도 낼 수 없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집콕'만 할 수도 없는 노릇. 최근 4050의 전유물이었던 등산이 2030 세대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폐쇄되지 않은 개방된 공간에서 운동도 하며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힐링'이 필요하다면 등산으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




□ 인왕산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인왕산은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돼 있다.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 많아 다양한 이름들이 지어져 있다. 초보 등산 입문으로 적절해 최근 2030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 북한산

북한산국립공원은 1983년 우리나라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면적은 76.922㎢로 우이령을 경계로 하여 북쪽으로는 도봉산 지역, 남쪽으로는 북한산 지역으로 나뉜다. 2,000년의 역사가 담긴 북한산성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 문화유적과 100여 개의 사찰, 암자가 위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관악산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관악산의 등산로는 서울대학교 입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대표적이다. 정상까지 길이는 약 4km이며 맑은 계곡물과 관악산 야회식물원, 관악산 호수공원을 따라 오르는 등산로이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 등산시 주의사항



1. 탐방객이 몰리는 시간대인 오전 10시와 오후 4시 전후에는 가급적 등산을 피하도록 한다.




2. 주말보다는 평일에 이용하도록 한다.




3. 등산로 인근의 화장실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는 등산객들이 몰릴 수 있어 위생에 각별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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