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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AI 등 핵심인재 채용 확대…올해만 10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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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AI 등 핵심인재 채용 확대…올해만 1000명 채용

기사승인 2020. 07. 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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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기술 분야서 상반기 500여명 채용
"미래 개척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
삼성전자 클린룸 반도체 생산현장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등 차세대 신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 채용을 확대하며 미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반도체 설계, AI 분야의 박사급 인력을 500여명 채용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석·박사 인력 채용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인 총 1000여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래 사업 분야의 우수인력 확보에 적극 나서는 것은 글로벌 무역 질서 변화, 정보기술(IT) 산업 경쟁 심화,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은 2018년 18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AI, 5G, 전장용 반도체 등을 미래 성장 사업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해 왔으며, 지난해 4월에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1만 5000명을 채용하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3월 DS부문 채용 공고를 통해 차세대 메모리 리더십 강화를 위한 메모리 연구개발,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 확보 위한 설계 및 공정 분야, 반도체 생산라인 스마트공장 구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적인 AI 및 소프트웨어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인재 영입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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