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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외국인투수 킹엄 결국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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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외국인투수 킹엄 결국 방출

기사승인 2020. 07. 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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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발투수 킹엄<YONHAP NO-2235>
닉 킹엄 /연합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닉 킹엄(29)을 방출했다.

SK 구단은 2일 “킹엄은 오랜 기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SK는 지난해 11월 총액 90만 달러에 킹엄과 계약했다. 그러나 킹엄은 5월 12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3.2이닝 8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킹엄은 올 시즌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SK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스카우트 파견이 어려운 상황인데,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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