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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올 하반기 785억 규모 기술혁신개발사업 신규과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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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올 하반기 785억 규모 기술혁신개발사업 신규과제 접수

기사승인 2020. 07. 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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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 연구개발(R&D)를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의 대표 R&D사업인 기술혁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13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그동안 중기부는 소재·부품·장비 분야와 체외 진단기기 등 방역물품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일본의 수출규제와 코로나19에 대응해 위기를 극복하도록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하반기에도 소재·부품·장비 분야 260억원, 바이오헬스 등 BIG3(바이오헬스·미래형 자동차·시스템 반도체) 분야 203억원, 인공지능(AI) 분야 75억원 등 중소·벤처기업의 유망기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기술혁신개발사업 올해 하반기 2차 시행계획은 ‘시장대응형’ ‘시장확대형’ ‘수출지향형’ 등 3개 내역 사업으로 구분되며, 전국 총 785억원 규모로 신규 560개 과제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올해 하반기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신산업 분야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도전·혁신형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R&D 참여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하고 있는 R&D 참여기업의 민간부담 및 현금부담 비율에 대한 완화 조치는 올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해 하반기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은 민간부담 비율을 최대 35%에서 20%까지, 현금부담 비율을 최대 60%에서 10%까지 하향해 적용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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