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방탄소년단 뷔 이름 딴 초등학교 건립된다…‘태형희망초등학교’
2020. 08. 1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6℃

도쿄 25.4℃

베이징 27.1℃

자카르타 24.8℃

방탄소년단 뷔 이름 딴 초등학교 건립된다…‘태형희망초등학교’

기사승인 2020. 07. 13. 23: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합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건립된다.


지난 11일 뷔의 중국 최대 팬클럽 바이두뷔바(Baidu V Bar)는 '태형희망초등학교'의 건립을 공식 발표했다.


바이두뷔바는 중국청소년발전기금(CYDF)이 진행하고 있는 '희망공정사업'을 통해 태형희망초등학교 건립 기금 50만위안(약 8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Glimmer'(작은 불빛)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이 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은 생일모금 중 일부를 공익 사업에 기부하며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태형희망초등학교'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설립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뷔의 중국 공식 팬클럽 바이두뷔바는 최근 중국 산시성 남서부 조계촌 마을에 열악한 통학 환경의 초등학생들을 위해 100m 길이의 도로인 '김태형로'와 10m 길이의 다리 '김태형교'를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반테 아트스쿨'이라는 이름으로 후베이성 Anlu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미술 교실을 선물하고, 코로나 대응을 위해 7만 장의 의료용 마스크(1200만 원 상당)와 의료물품을 우한의 의료진들과 병원에 긴급 수송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