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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부상소방관 31명에 치료비 6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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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부상소방관 31명에 치료비 60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20. 07. 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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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
15일 서울 마포구 마포소방서에서 열린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에서 최병일 소방청 소방정책국장(왼쪽 첫번째),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가운데),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5일 서울 마포구 마포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의 후원금은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 소방관 31명의 치료비로 쓰인다. 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상소방관 336명에게 총 6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에쓰오일 선진영 관리지원본부장은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 부상을 당한 소방관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소방 가족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방관 순직 시 유가족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며, 매년 소방관 유자녀 70여명에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 소방관을 격려하기 위한 ‘영웅소방관 시상식’, 소방관들과 가족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관 부부 휴(休) 캠프’ 등으로 사기 진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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