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태년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 단호히 대처…언제든 강력한 추가 대책 준비”
2020. 08. 15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9.7℃

베이징 30.7℃

자카르타 29.4℃

김태년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 단호히 대처…언제든 강력한 추가 대책 준비”

기사승인 2020. 07. 31. 10: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고위 발언하는 김태년<YONHAP NO-2044>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임대차보호법의 국회 통과에 대해 “시장 교란 행위는 모든 행정력과 정책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입자 보호제도의 대혁신을 이뤄냈다”며 “민주당과 정부는 통과된 (임대차) 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그는 “법 통과 이후 각종 뉴스가 쏟아진다”며 “일부는 침소봉대, 과장뉴스가 포함돼 있고 실제 일부 지역에서는 시장교란행위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투기 근절을 위한 정책 의지는 확고하다”며 “언제든 강력한 추가대책을 준비한다는 점을 분명히 말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달 국내 산업생산, 소비, 투자 등 산업활동 3대 지표가 동반 증가했다는 통계청 발표에 대해 “3∼4분기에는 V자 반등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내수 활성화가 관건으로, 내수를 진작하기 위한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