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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파자마룩’ 인기, 신세계 자주·엘라코닉 판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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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파자마룩’ 인기, 신세계 자주·엘라코닉 판매 증가

기사승인 2020. 08. 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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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코닉 휴가룩(2)
엘라코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호캉스를 비롯한 ‘스테이케이션(집이나 근처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주목받으면서 휴가철 복장으로 파자마가 인기를 얻고 있다.

2일 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의 상반기 파자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11% 증가했다.

남녀공용 ‘365 파자마’는 출시 2개월 만에 판매율이 80%에 달하고 일부 제품은 완판됐다. 10부 기장부터 반팔, 4부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으며 화사한 색깔과 실용적인 소재로 제작했다.

자주는 내달 5일까지 자체 온라인몰인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일부 파자마 제품을 1만99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2개 이상 구매 시 10%, 3개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의 기회도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도 올해 1~7월 파자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엘라코닉은 오픈 3주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세일을 통해 파자마를 포함해 속옷과 이지웨어 등을 선보인다. 올해 봄·여름상품을 구매할 경우 40~50%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엘라코닉 자체브랜드(PB)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코튼 아일렛 크롭탑·팬츠’는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멋스럽게 입을수 있다. 남성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여성용인 ‘레드 스트라이프 코튼 드레스’와 커플로 입을 수 있는 ‘레드 스트라이프 코튼 남자 쇼츠’는 시어서커 소재로 시원하다. 이외 ‘마지’의 리버시블 원피스 수영복 등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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