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프라스틱연합회, KT와 스마트 공장 기반조성 협력

프라스틱연합회, KT와 스마트 공장 기반조성 협력

기사승인 2020. 08. 04. 15: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프라스틱연합회, KT와 '스마트 공장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4일 KT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사무실에서 ‘스마트 공장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4일 KT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사무실에서 ‘스마트 공장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는 플라스틱 업계가 5G 로봇솔루션(COBOT)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산업단지형 5G망 구축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게 되며, 대기환경보전법 확대 실시에 따른 플라스틱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솔루션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프라스틱연합회 간에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동반성장 차원에서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플라스틱산업 5G 로봇소루션 기반 SMART 공장 구축사업 지원 △산업단지 5G망 구축 등 플라스틱 5G 인프라 확대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컨설팅·솔루션 지원 등이다.

이광옥 프라스틱연합회 회장은 “2만여 플라스틱 업계가 당면한 4차 산업혁명 전환을 위한 기반구축 사업에 국내 1위 정보통신 기업인 KT의 지원을 받게 돼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업무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