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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푸르지오 써밋’ 1순위 최고 청약경쟁률 848대 1

‘대치 푸르지오 써밋’ 1순위 최고 청약경쟁률 848대 1

기사승인 2020. 08. 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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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푸르지오 써밋 야경투시도
대치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의 ‘대치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68.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1순위 평균 경쟁률이다.

1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해당지역) 청약 결과 106가구 모집에 총 1만7820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특히 101㎡A 타입의 경우 848.0대 1로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59㎡B 427.7대 1, 102㎡A 257.9대 1, 117㎡A257.0대 1, 129㎡A 245.0대 1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특화설계, 첨단시스템 등 최상의 상품으로 대치동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당첨자는 20일, 정당 계약은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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