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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캠페인 영상, ‘국제 비즈니스대상’ 동상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캠페인 영상, ‘국제 비즈니스대상’ 동상

기사승인 2020. 09. 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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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편 스틸컷./제공=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2020 국제 비즈니스대상(IBA)’ 홍보 캠페인-브랜드 경영 부문(홍보 분야) 동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사업 활동을 평가하는 대회다. 올해는 60여개국 3800여편이 경영, 마케팅, 홍보, 고객서비스, 인사관리, 신제품, IT, 웹사이트 등의 분야에서 경쟁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 기념 캠페인 ‘나의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을 출품했다. 관람객이 생각하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덕수궁, 서울, 청주 등 4관별 매력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달한 영상이다.

심사위원단은 “관람객 인터뷰를 통해 관별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색다른 캠페인 아이디어는 전 세계 문화·예술 기관에 영감을 줄 수 있을 만큼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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