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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업계, 추석 연휴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

완성차업계, 추석 연휴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

기사승인 2020. 09. 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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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오는 23~25일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자료사진)/제공= 현대·기아자동차
국내 완성차 업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오는 23~25일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완성차 5사와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국내 모든 자동차 제작사(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한국지엠·르노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가 참여하며, 각 제작사별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현대차는 22개소 직영 서비스센터와 1369개 블루핸즈, 기아자동차는 18개소 직영 서비스센터와 798개 오토큐 정비협력사가 참여한다. 한국지엠은 9개소 직영서비스센터, 르노삼성자동차는 12개소 직영서비스센터, 쌍용자동차는 2개소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상점검 기간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무상지원한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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