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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2집 활동 불참…JYP 측 “심리적 불안감으로 휴식 필요”

트와이스 정연, 2집 활동 불참…JYP 측 “심리적 불안감으로 휴식 필요”

기사승인 2020. 10. 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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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와이스 정연, 똑 단발 유발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건강상의 이유로 정규 2집 활동에 불참한다/김현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건강상의 이유로 정규 2집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정연은 심리적으로 일정 진행에 대해 큰 긴장 상태와 불안감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해 정연 본인 및 멤버들과 상의에 거쳐, 현재 상태에 대해 전문적인 의료 조치의 추가 진행을 비롯한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는 무엇보다 중요한 바,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조치하기 위해 정규 2집 활동을 포함한 모든 일정에 당분간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린다. 이후 변동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정연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팬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는 박진영과 작곡가 심은지가 작사를 맡았다. 또한 글로벌 히트곡 메이커 멜라니 조니 폰타나와 유명 프로듀서 미셸 린드그렌 슐츠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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