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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TV 동물농장’ 떠돌이견 사랑이의 긴급 구조 작전

[친절한 프리뷰] ‘TV 동물농장’ 떠돌이견 사랑이의 긴급 구조 작전

기사승인 2020. 10. 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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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18일 방송되는 ‘TV동물농장’에서는 ‘민박집을 점령한 강아지 손님들’과 ‘화성에 나타난 하얀 여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제공=SBS
‘TV동물농장’에서는 화성에 나타난 하얀 여우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 991회에서는 ‘민박집을 점령한 강아지 손님들’과 ‘화성에 나타난 하얀 여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생각지도 못한 객식구의 등장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민박집. 4개월 전, 마을을 떠돌던 떠돌이개 ‘검둥이’가 만삭의 몸으로 민박집을 찾아왔고,
주인 아주머니가 모르는 사이, 마당 한 켠에 6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그 후 민박집을 떠나지 않은 어미 검둥이와 새끼 강아지들은 몰려 다니면서 사고를 치고 손님들 식탁을 기웃대 민원이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한편 이날 ‘동물농장’ 제작진은 화성의 한 마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동물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떠난다. 제보에 따르면 뾰족한 주둥이와 긴 꼬리, 풍성한 털을 가진, 낯선 동물이 있었고 잠복 후 드러난 정체는 여우였다. 이 하얀 여우는 어쩌다 이 마을에 나타난 걸까.

‘TV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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