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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듀, 못쓰는 원단 되살린 친환경 봄버·플리스 출시

앤듀, 못쓰는 원단 되살린 친환경 봄버·플리스 출시

기사승인 2020. 10. 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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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연보전 기관 WWF의 '리텍스타일 프로젝트' 동참
와디즈서 판매
[사진2] 한세엠케이 앤듀X WWF 제품 화보 이미지
한세엠케이 앤듀×WWF 컬래버레이션 하이넥 플리스 우븐 믹스 점퍼/제공=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의 도심 캐주얼 브랜드 앤듀는 자연보전 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의 리텍스타일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앤듀는 WWF와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공개했다. 품질에는 이상이 없지만 버려지는 리사이클 원단, 판매 불가와 폐기 확정된 재고 원단을 되살린 6가지 친환경 제품이다. 리버시블 봄버 점퍼, 하이넥 플리스 우븐믹스 점퍼 등을 다음달 3일까지 판매한다. 리버시블 봄버 점퍼는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이넥 플리스 우븐 믹스 점퍼는 가을·겨울철에 적합한 포근한 소재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앤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중 중요한 요소가 ‘사회적 공감’인 만큼 WWF와의 협업으로 소비자와 환경 이슈를 나누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슈머와 MZ세대를 겨냥해 트렌디함과 환경친화적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했으며 의식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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