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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분실케어센터’ 19일 오픈

SK텔레콤 ‘T분실케어센터’ 19일 오픈

기사승인 2020. 10. 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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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SKT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맞춤 상담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T분실케어센터’를 19일(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T분실케어센터’는 휴대폰을 분실한 고객에게 필수적인 ‘휴대폰 찾기 안내’ 및 ‘임대폰 대여’, ‘기기변경’까지 전문 상담원이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실고객 전담 고객센터다.

고객이 SKT 고객센터(114)로 휴대폰 분실 신고를 접수하면, 하루 뒤 ‘T분실케어센터’ 전문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고 고객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업무를 제공한다.

‘T분실케어센터’의 고객 케어는 고객 불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된다. 분실 고객이 임대폰을 사용하다가 새로운 휴대폰으로 기기 변경을 원할 경우 기존 사용하던 휴대폰과 요금제를 감안해 적절한 모델을 추천해주고, 개통과 관련한 업무 및 배송 처리까지 도와준다.

SK텔레콤은 분실 고객의 차별화된 경험 혁신을 위해 △분실폰 찾기 단계 별 솔루션 제안 △임대폰 비대면 신청 △중고폰 7일 무료 체험 서비스 등 ‘분실고객 지키미’ 전용 서비스도 추가로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이번 ‘T분실케어센터’ 구축을 통해 휴대폰 분실 상황에서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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