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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김설현·이청아, 남궁민 향한 극과극 감정선

‘낮과 밤’ 김설현·이청아, 남궁민 향한 극과극 감정선

기사승인 2020. 10. 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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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_2차 티저 공개_1026
‘낮과 밤’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폭발시킨다./제공=tvN
‘낮과 밤’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폭발시킨다.

오는 11월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앞서 공개된 첫번째 티저 영상에서 김설현은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한 듯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폐건물에 들어섰다. 특히 그 곳에는 무장 경찰에게 포위된 남궁민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남궁민에게 다가가던 김설현은 결국 그에게 총을 겨누고, 슬픔과 안타까움이 뒤섞인 눈물을 글썽인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반면 두번째 티저 영상에서 이청아는 첫 등장부터 미스터리 분위기를 발산해 쫄깃한 긴장감을 안긴다. 이청아는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폐건물 곳곳을 살피고 있고, 이내 흰옷을 입고 쓰러져있는 어린 아이들을 발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남궁민이 아이들 틈 속에 서 있는 이청아를 지켜보고 있다. 이후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의심, 혼란, 두려움 등 만감이 교차한 눈빛의 이청아와 싸늘한 표정의 남궁민이 맞부딪히며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각각의 티저 영상은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터트려 흥미를 자극한다. 김설현의 “난 처음부터 이 사람이 좋았다. 선과 악 어느 쪽이 먼저였던 걸까”라는 내레이션과 이청아의 “내가 찾던 해답이 당신에게 있는 걸까”라는 내레이션이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베일에 싸인 남궁민의 정체가 무엇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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