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비밀의 숲2’ 박상무 정성일, 오늘(9일) ‘산후조리원’ 박하선 남편으로 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9010005219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0. 11. 09.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성일
배우 정성일이 ‘산후조리원’에 첫 등장한다./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성일이 ‘산후조리원’에 첫 등장한다.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에서 이연재(윤세아)의 비서 박상무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정성일이 9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첫 등장한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오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와 함께 성장해가는 드라마다. 지난 주 첫 방송돼 방송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 미모, 육아 능력, 남편 내조까지 모든 게 완벽한 베테랑맘 조은정(박하선)의 남편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이날 방송되는 ‘산후조리원’ 3회에서는 조은정의 남편이자 프로 골프선수로 변신한 정성일의 등장이 예고됐다.

정성일은 뛰어난 골프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이름을 날린 프로골퍼 이선우를 연기한다. 결혼 이후, 찾아온 이유 모를 슬럼프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드디어 오랜 슬럼프를 깨고 골프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성일은 훈남 프로골퍼 캐릭터에 걸맞게 변신하며 무게감 있는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