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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중앙아시아 4개국에 “코로나 대응, 연대·협력 필수…백신·치료제 공평분배 노력”

박병석 국회의장, 중앙아시아 4개국에 “코로나 대응, 연대·협력 필수…백신·치료제 공평분배 노력”

기사승인 2020. 11. 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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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이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외교장관들을 접견,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장관, 박 의장, 시로지딘 무흐리딘 타지키스탄 외교장관,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틀례우베르디 카자흐스탄 외교장관. / 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를 만나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이들의 예방을 받고 “코로나 대응은 국제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일관되게 지지해준 각국 외교장관께 감사하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 정책에 따라 우리와 중앙아시아의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현지의 30만명 교민에 대해서도 관심을 당부하며 “독립유자 유해 봉환 등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방 일정에는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우즈베키스탄), 시로지딘 무흐리딘(타지키스탄),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틀례우베르디(카자흐스탄) 등 3개국 외교장관, 미랏 맘멧알리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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