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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년 유럽 전용 SUV ‘바이욘’ 출시

현대차, 내년 유럽 전용 SUV ‘바이욘’ 출시

기사승인 2020. 11.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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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바이욘 티저 이미지/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내년 유럽에 전략형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바이욘(Bayon)’을 출시한다.

현대차 유럽권역본부는 25일(현지시간) 엔트리급 SUV 바이욘을 내년 상반기 유럽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코나와 투싼, 넥쏘, 싼타페 등 SUV 라인업에 바이욘을 추가해 다양한 현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안드레아스-크리스토프 호프만 현대차 유럽권역본부 상품·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현대차는 이미 유럽 SUV 시장에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며 “엔트리급 SUV 모델을 출시해 유럽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인기 세그멘트 모델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바이욘이 유럽 전략 모델인 점을 감안해 프랑스 남서부 도시 ‘바욘(Bayonne)’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이 지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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