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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남궁민·김설현, 희대의 예고살인 수사 착수…범인은 누구?

‘낮과 밤’ 남궁민·김설현, 희대의 예고살인 수사 착수…범인은 누구?

기사승인 2020. 11. 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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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_남궁민-김설현 예고살인 제보 출동
‘낮과 밤’ 남궁민과 김설현이 ‘희대의 예고 살인 사건’에 첫 발을 내디딘다./제공=tvN
‘낮과 밤’ 남궁민과 김설현이 ‘희대의 예고 살인 사건’에 첫 발을 내디딘다.

30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극이다.

남궁민과 김설현은 각각 유능 그 자체 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경찰 ‘공혜원’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특수팀’ 도정우, 공혜원, 장지완(이신영)이 ‘예고 살인’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화려한 조명이 파티장 곳곳을 어지럽게 비추는 와중에도 도정우와 공혜원이 긴장의 끈을 놓고 있지 않은 모습이 담겼다. 과연 이들이 출동한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낮과 밤’ 측은 “‘낮과 밤’은 살인 예고장을 제외하고는 완벽하게 자살로 위장된 연쇄 살인으로 포문을 연다. 첫 회부터 시청자 분들께 숨막히는 서스펜스와 강렬한 미스터리를 안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욱이 남궁민이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1, 2회에 나오는 인물 중 범인이 있다”고 말해 기대를 더 한다.

30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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