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 나이 잊은 미모 “나노 입자의 다이아몬드로 마사지 받아”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 나이 잊은 미모 “나노 입자의 다이아몬드로 마사지 받아”

기사승인 2021. 01. 18. 21: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N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등장했다.


이날 윤형빈은 “저는 84년도 미스코리아라는 말에 놀랐고, 올해 57라는 말에 또 한번 놀랐다”고 감탄했다.


임지연은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사진과 관련해 “사실 사진 속에 비밀이 있다. 저 머리가 가발이었다. 제가 갑자기 미스코리아를 나가게 돼서 원래는 단발머리였다. 그래서 뒤쪽에 가발을 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은 참가자들을 보면 누구나 적수는 적수를 알아본다고 하지 않나. 스캔을 쫙 해보면 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은 다이아몬드 마사지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철없던 시절에 받았다. 그때 피부가 정말 예민하고 트러블이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극소수가 받는 마사지인데 나노 입자의 다이아몬드로 마사지를 받는 거였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