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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전유진, 성민지 1:1 데스매치 패배

‘미스트롯2’ 전유진, 성민지 1:1 데스매치 패배

기사승인 2021. 01. 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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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
'미스트롯2' 중고등부 전유진이 성민지를 데스매치 상대로 골랐지만 패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전유진은 성민지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언니가 만만해 보여서"라고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전유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센 척하려고 했는데 잘못한 거 같다"며 후회했다.

두 사람은 연습 당시 주현미의 '길면 3년 짧으면 1년'을 선곡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본무대 전 전유진은 "곡은 뺏겼지만, 승리는 뺏기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성민지는 "유진이가 곡을 양보한 게 아니라 뺏긴 거다. 곡도 승리도 싹 다 가져가겠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성민지는 단단한 가창력을 뽐내며 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장윤정의 '약속'을 선곡한 전유진은 나이답지 않은 감성으로 무대를 꾸몄다.

최종 결과 성민지가 전유진을 7:4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데스매치 종료 후 전유진이 추가 합격자로 호명돼 두 사람은 나란히 본선 3차에 진출하게 됐다.

'미스트롯2'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키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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