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상뉴스] 현아, 초등학교 학폭? “뺨 때린 적 없어” 직접 부인···소속사 “단호히 대응”

[영상뉴스] 현아, 초등학교 학폭? “뺨 때린 적 없어” 직접 부인···소속사 “단호히 대응”

기사승인 2021. 02. 23. 17: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현아, 학교폭력 의혹 부인

 

가수 현아가 최근 불거진 자신의 ‘학폭’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뺨을 때린 적도, 누군가를 때린 적도 없다"라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아야 난 너에게 먼저 연락 올 줄 알았어. 너가 학교폭력 최초 가해자 아니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초등학교 5학년 축제 하던 날 현아와 친구들이 자신을 학교 뒷간이라고 불리던 곳으로 자신을 불러 갔더니 3명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뺨을 때렸다"라며 "안경이 있으면 불편하니까 직접 벗겨서 던진것도 기억이 난다"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현아의 소속사 피네이션도 공식 입장문을 내고 “현아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하여 현재 온라인상에 제기되는 이슈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며 "당사는 정확한 사실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루머 및 의혹 제기로 인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실추되고 나아가 마음의 상처가 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당사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는 바,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및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하여 앞으로 원칙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으로 대응하겠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