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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변요한 “촬영하면서 매일 울었다”

‘자산어보’ 변요한 “촬영하면서 매일 울었다”

기사승인 2021. 02. 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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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변요한이 ‘자산어보’ 출연 이유를 밝혔다./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변요한이 ‘자산어보’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영화 ‘자산어보’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25일 오후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설경구, 변요한, 이준익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변요한은 “선택이라기보다 감독님과 작업하고 싶었는데 책을 주셔서 받았다. 정약전이 설경구 선생님이라고 하더라. 글도 좋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설경구는 눈물이 났다고 했는데 저는 처음에는 눈물이 나지 않았는데 촬영장에서 맨날 울었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3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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