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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결원, 핀테크 기업 대표들과 ‘오픈핀테크협의회’ 발족

금결원, 핀테크 기업 대표들과 ‘오픈핀테크협의회’ 발족

기사승인 2021. 04. 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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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회의 개최…분기마다 회의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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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금융결제원에서 열린 제1차 오픈핀테크협의회에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왼쪽부터), 이영결 쿠콘 부사장,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권영탁 핀크 대표, 김학수 금융결제원장,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경인태 쿠팡페이 대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금융결제원
금융결제원은 주요 핀테크 기업 대표들과 오픈핀테크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수 금융결제원장과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경인태 쿠팡페이 대표,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권영탁 핀크 대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 이영결 쿠콘 부사장 등 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개방형 금융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분기마다 한 번씩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기로 했다.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신규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개방형 금융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추진해간다는 방침이다.

김학수 원장은 “오픈핀테크협의회에서 미래 금융산업 도약을 위한 많은 논의와 협력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며 “금융권과 핀테크 기업 모두가 참여하는 오픈파이낸스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결제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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