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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오페라단, 올해 ‘안나볼레나’ ‘블랙리코더’ 등 선보여

라벨라오페라단, 올해 ‘안나볼레나’ ‘블랙리코더’ 등 선보여

기사승인 2021. 04. 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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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라벨라오페라단
라벨라오페라단(단장 이강호)이 도니 제티의 서정 오페라 ‘안나볼레나’, 창작 오페라 ‘블랙리코더’ 등을 올해 무대에 올린다.

라벨라오페라단은 5월 9~19일 LG아트센터에서 ‘그랜드 오페라 갈라’, 5월 29~30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안나볼레나’,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키즈오페라 ‘푸푸아일랜드’를 선보인다.

‘안나볼레나’는 라벨라오페라단이 2018년 국내 초연한 작품이다. 16세기의 영국 튜더 왕조 시절 국왕인 헨리 8세의 총애를 잃고 참수형으로 죽은 두 번째 왕비 앤 불린의 사랑과 복수 등을 그린다.

또한 라벨라오페라단은 제13회 라벨라 성악콩쿠르를 7월 26~30일 영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국내 첫 오페라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오페라도 즐거워’를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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