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왓챠,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과 ‘언프레임드’ 공동기획

왓챠,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과 ‘언프레임드’ 공동기획

기사승인 2021. 04. 20. 17: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Unframed_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박정민(왼쪽부터),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왓챠가 제작하는 ‘언프레임드’에 참여한다./제공=샘컴퍼니,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사람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
국내 OTT 왓챠가 배우들과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에 나선다.

왓챠는 20일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과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에 나선다. 제작사 하드컷과 ‘언프레임드(Unframed)’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등 네 명의 배우가 배우라는 역할에 한정되지 않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될 작품은 네 배우의 첫 감독 참여작으로 각자가 집필한 시나리오를 직접 연출한다. 틀에 갇히지 않고, 각 배우의 시선이 담긴 4인 4색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왓챠는 “정형화된 관습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를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언프레임드’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며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나, 놓쳤던 관계와 감정을 바라보는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작을 맡은 하드컷도 “함께 참여하는 배우들과 배우라는 역할 외에 감독이라는 다른 영역으로 자신의 예술성을 확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왓챠는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의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다큐멘터리에 이어 이번 ‘언프레임드’ 프로젝트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내 촬영을 마무리하고, 왓챠에서 오는 12월 중 오리지널 시리즈로 독점 공개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