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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반려견과 해운대에서 여유만만의 시간

송혜교 반려견과 해운대에서 여유만만의 시간

기사승인 2021. 04. 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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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인터넷 매체 신랑 대대적 보도
중화권 최고의 한류 스타 중 한 명인 송혜교가 21일 저녁 반려견과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산책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산책할 때가 저녁인 때문인지 주변에 알아보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
반려견과 함께 해운대 거리를 겆는 송혜교./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매체 신랑(新浪)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의 산책 모습은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외부에 알려졌다. 사진 속 그녀는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캐주얼 룩을 하고 있었다. 진짜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도 한 듯 부담 가지지 않은 채 길거리를 거닐고 있었다.

송혜교 1
송혜교와 반려견./제공=신랑.
송혜교는 이외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입술을 귀엽게 내민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신랑은 이날 이례적으로 오락 면의 주요 기사로 그녀의 산책 사실을 보도하면서 여러 장의 사진도 게재했다. 40세가 됐음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것이 대단하다는 평가를 다는 것도 잊지 않았다.

송혜교는 중화권에서는 장쯔이(章子怡·42)의 절친으로 유명하다. 함께 작품에 출연한 적도 있다. 송혜교의 결혼식에 그녀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참석했다면 더 이상 말이 필요없지 않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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